남의 단점을 지적하기는 쉽지요.
자신을 먼저 되돌아 보아야 합니다.

문제를 발견하고 지적하는 자세는 필요하지만
흉을 빈정대는 모습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 일에 나는 어떻게 관계되어 있나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겸허한 자세가 요구됩니다.

나와 관계 안된 일이 없답니다.

내 책임을 먼저 추궁해야 하지요.

5일부터 24일까지 녹색여름전 엽니다.

매주 수요일, 목요일(2시~4시 사이)에는
현장에서 티에 그림도 그리구요.

삼성동 코엑스 갤러리 아쿠아(수족관)로
헌 흰티가지고 구경오기 바랍니다.


*^^*



* 위 글은 최인영님의 메일(게시판17571번)에 대한 답글입니다.





2009년 8월 1일


everyday eARthday!

윤호섭

* hoseobyoon@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