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작품들 주시하며
멋진 개인전들이 예상됩니다.

계속 작품을 만들어 나가면 개인전은
자연스런 결과로 이루어지지요.

전시장, 연일 성황을 이루고
작품들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어 기쁘구요.

임, 문 조교 연일 수고하고
여러분들 전시장 지킴이 함께 해 고맙고,

아쿠아에서 더위를 잊고 새로운 영감과
미래를 설계하는 힘을 얻습니다.


*^^*




* 위 글은 박현정님의 메일(게시판 17628번)에 대한 답글입니다.





2009년 8월 13일


everyday eARthday!

윤호섭

* hoseobyoon@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