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헬렌 니어링을 듣는군요.

단순 간소한 삶...

참 스승들이 한결같이 말하는 바인데
실행하기 어려운 행로입니다.

녹색여름전 여러분들의 노고로
매년 치루어지는 정례행사가 되었습니다.

내년에도 열릴 예정입니다.

전시장 머물며 여러가지 배우고 있습니다.

작품...자신의 속을 보이게 하는
투명제라는 생각을 합니다.

테잎 볼 7년여 붙히고 있으나
객관적인 입장에서 새로보게 됩니다.


좋은 글 고맙습니다.




* 위 글은 이경미님의 메일(게시판19972번)에 대한 답글입니다.



-------------- 전시장 사진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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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10일


everyday eARthday!

윤호섭

* hoseobyoon@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