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색평론, 월든...

그런 의지를 조금이라도 담아보려
욕심낸 4번째 전시회랍니다.

가야 할 곳 근처, 어디 즈음인지도 모르고
매일 전시장 출근해 아이들 만나고 있습니다.

관람 방해할 정도로 나서기도 합니다.

품행 바른 한 두 어린이만 만나도 큰 성공을 거둔 듯
귀가하는 지하철 시간이 지루하지 않습니다.


시간되면 아이데리고 들리십시요.
잠시라도 이야기 나누었으면 합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위 글은 배성일님의 메일(게시판 21690번)에 대한 답글입니다.






2011년 8월 9일


everyday eARthday!

윤호섭

* hoseobyoon@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