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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다영 (2019-05-08 10:46: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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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문백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윤현정 선생님의 제자 전다영이라고 합니다.
저는 13년 동안 필사라는 말이 있는 줄도 몰랐고 뜻이 무엇인지도 몰랐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필사의 뜻도 알게 되고 필사도 직접해보았습니다.
필사를 하면서 안 힘들다고 말을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다 필사를 끝내고 제가 필사를 한 작품을 보면 뿌듯하고 성취감도 느꼈습니다.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필사를 다 했다고 주셨던 티셔츠도 학교에서 잘 입었었어요.
그 티셔츠를 직접 다 수작업하셨다는 말을 듣고 깝짝 놀랐었어요.
티셔츠에 그려진 그림을 보니까 그림을 되게 잘 그리셨던데 혹시 미대를 나오셨나요?
다시 한번 더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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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eobyoon
2003/04/22 18363
27004
 윤교수님 안녕하세요~! 숲나의 더샘입니다.

더샘
2019/08/22 13
27003
   [re] 윤교수님 안녕하세요~! 숲나의 더샘입니다.

hoseobyoon
2019/08/23 5
27002
     [re] 윤교수님 안녕하세요~! 숲나의 더샘입니다.

더샘
2019/08/23 3
27001
 잘 받았습니다^^

손언숙
2019/08/21 11
27000
   [re] 잘 받았습니다^^

hoseobyoon
2019/08/23 3
2699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교수님

손언숙
2019/08/14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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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교수님

hoseobyoon
2019/08/15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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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교수님

손언숙
2019/08/15 17
26996
       [re]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교수님

hoseobyoon
2019/08/16 10
26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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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언숙
2019/08/16 16
26994
 윤호섭 선생님께

헬로우뮤지움
2019/08/13 26
26993
   [re] 윤호섭 선생님께

hoseobyoon
2019/08/1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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