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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seobyoon (2019-07-11 10: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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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윤호섭 교수님께


다영,

그 날, 모두 교문 따라 나와
멀리까지 배웅해주어 놀랐지요,

윤현정 선생님과 여러분에게 고맙고
잊지못할 좋은 추억이 되었어요.


가고 오고 3시간 넘게 걸렸지만

차 속에서 여러가지 생각을 할 수 있고
영감을 많이 얻는 독립된 시간이 된답니다.


   가끔은

   그런 혼자만의 독립된 시간 필요합니다.

우리는 너무나 많은 해야 할 일, 정보에 빠져있지요.
휴대전화는 우리를 더욱 그런 상황으로 내몰고 있습니다.


하루에 10분 만이라도

혼자 눈감고 혼자 아무 생각없이
머리를 비우는 시간이 절실합니다.


다영,

그렇게 한 번 실천해 보기 바래요.

    "나는 미처 몰랐네
    그대가 나 였다는 것을
    달이 나일 해가 나이거늘
    정녕 그대는 나일세"

장일순 선생의 시 읊으면서~
  

everyday eARTh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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