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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여경 (2019-07-11 11: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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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게시판에 글을 쓰네요.
예전에 책읽고 독후감을 쓰던 기억이 생생한데...
선생님 답장을 기다리면서요. ^^a
그러고보니 요즘은 너무 기계적으로 읽고 있네요. ㅜㅜ

다름아니라 디자인학교 학생들에게
디자인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하며 선생님 얘기를 종종했는데요.
이 참에 학생들과 우이동 그린캔버스를 방문하면 어떨까 해서요.
지난 베트남 전시 이야기도 듣고, 마침 녹색여름전 준비기간이고,
학생들 인생에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서요.    

공지를 보니 이번달 27일에는 일정이 있으시네요.  
8월3일이나 8월10일 토요일 오후 어떠신지요?
방문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약 10명즈음 됩니다.

('학생'이라고 말했지만 학생들은 그린디자인 전공처럼
대부분 직장인이고, 20대에서 40대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이예요.)

어제 오랜만에 시원한 비가 내렸네요.
싱그러운 하루 보내시길~

/ 윤여경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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