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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知人 (2003-03-21 06:05: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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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이 인생인가 _ 이채윤
<무엇이 인생인가>

나의 용감한 용기와
그리고 나의 이길수 있다는 마음이
나에게는 큰 행복이다

내일은 어떤 재미있는 일이 펼쳐질까
정말 궁금하다

난 어둠과 천둥에는 지지 않아
하지만 하늘이라면 질 수도 있겠지

                                 - 이채윤어린이 -


전파견문록에 출연한 아홉살 어린이가 지은 시예요..
정말 놀랬어요.
저의 스물아홉과 같네요.

아홉살엔 인생을 알게되나 봅니다.

그때 부터
하루하루 전파견문록을 다시보기로 시청하고 있죠.
정말 신나는 질문들을 하네요.. 우리 친구들이!!

누구든 어린이는 행복하죠.
저두 늘 아홉살. ㅋㅋ

그 아이의 똘망똘망한 눈빛과 목소리. 신이 납니다.
참.. 꿈이 '화가'라네요..

멋진 시인것 같아 올려봅니다.

참... 이라크에도 어린이는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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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61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려요~~

眞希
2004/03/21 3561

 무엇이 인생인가 _ 이채윤

知人
2003/03/21 4041
27259
 작품보고 감동 받습니다.

知人
2003/02/28 4107
27258
 교수님, 감사드립니다. (__)(__)(__)

地悟五百
2002/09/02 4052
27257
 교수님 안녕하세요 ^^

鄭智蓮
2010/07/22 2287
27256
 沃土木이 봄을 기다립니다.

沃土木
2006/02/16 6566
27255
 교수님 오랜만에 글올립니다 ^^

黎明세환
2003/11/24 3866
27254
     [re] 교수님 ^^"

黎明세환
2003/10/20 3737
27253
     [re] 오늘 방송..못봤어요.

黎明세환
2003/10/19 3716
27252
 오늘 방송..못봤어요.

黎明세환
2003/10/19 3862
27251
 윤호섭 교수님 처음뵙겠습니다.

黎明세환
2003/09/17 4526
27250
 아름다운가게...그리고 윤호섭교수님

黎明김세환
2007/11/05 3734
27249
 [re] 윤교수님 학교연구실에서의 모습...

黎明김세환
2007/03/13 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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