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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seobyoon (2022-04-14 08:44: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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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교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문백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5학년2반 홍설아 라고 합니다.

설아,

필사 억지로하면 짜증나고
손도 아프고 힘든데
재미있다고 말하니 고맙군요^^

느리게 음미하며 써도 좋고
한 번에 끝내는 것도 좋습니다.

(나무를 심은 사람) 필사를 언제부터 어떻게 하게 됬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답: 20년 더 되었는데 정확한 햇수는
        기억이 안납니다.
        2000년도 즘 부터라고 봅니다.

설아,
필사 끝나는대로 보내주기 바라고
코로나 진정되어 그린캔바스로 녹색여름전 보러 오길 기대하고 있을게요.

everyday earth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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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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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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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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