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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me (2002-04-19 10:11:50 )
Subject  
   이정도 날씨에도 감탄해버립니다.
사실 저 멀리 산이 뿌옇게 밖에 보이지 않는 것을 알면서도
그나마 코앞이라도 보인다고 기뻐지는 저 자신이
비참해졌습니다.

몇 일 동안 황사로 목에 껄끄러운 가래가 끼고
모공에 탁 막히는 기분이 들면서 매우 불쾌했었습니다.

사실 다른건 몰라도 공기 만은 좀 깨끗했으면 좋겠습니다.
황사가 꼭 환경파괴로 인한 것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공기가 더러우면 정말로 모든게 더럽게 느껴지니까요...


차라리 목구멍하고 콧구멍에 뗐다가 붙였다가 할 수 있는
필터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하하하.

마스크는 별로 하고 싶지 않고... 별로 안이쁘고...
흐흐흐.

좋은 하루 되셔요~


ps. 엊그저께 그 보내주신 메일 다시 보내드렸는데 받으셨는지요...?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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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27090
 성일입니다

전성일
2002/04/18 7136
27089
   [re] 성일입니다

hoseobyoon
2002/04/18 7784
27088
 멋진곳을 소개해드릴까 해요.

공이
2002/04/18 6052
27087
   [re] 멋진곳을 소개해드릴까 해요.

hoseobyoon
2002/04/19 6575

 이정도 날씨에도 감탄해버립니다.

hame
2002/04/19 6828
27085
   [re] 이정도 날씨에도 감탄해버립니다.

hoseobyoon
2002/04/19 6588
27084
   [re] 안녕하세요 교수님~~

hoseobyoon
2002/04/19 6296
27083
 안녕하세요 교수님~~

성원
2002/04/19 6662
27082
 교수님!

hame
2002/04/20 6661
27081
   [re] 교수님!

hoseobyoon
2002/04/21 6506
27080
 22일 2시부터-7시 사이...

hoseobyoon
2002/04/21 7941
27079
 열정이 있는 교수님 안녕하세요~*^^*

홍유정
2002/04/21 7125
27078
   [re] 열정이 있는 교수님 안녕하세요~*^^*

hoseobyoon
2002/04/21 6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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