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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굥지니 (2002-05-11 22:2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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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게릴라전시가 내일이면 마지막이군요....

사람과 사람이

또는 주변에 가까이에 있으면,

익숙해 진다는 말이 실감나는 시간이네요.

매일 매일 환경과 이 홈페이지를 외울정도로 봐서,

간만에 들어온 이 곳에서

교수님이 원하시는 환경메시지를 널리 널리 알리고 있다는 사실이

갑자기 감동적이네요.



일 년정도 이 곳에 있으면서,

환경이라는 단어가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서인지,

전 사람들이 다 환경에 관심을 가질것이라 생각 했었고,

저두 나름대로 신경을 쓴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그저께 미아리 현대백화점에 가서 이것저것 사서 집에 갔는데,

짐을 풀면서 나온 비닐 쓰레기를 보면서

제가 하나두 그런 거에 신경 쓰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10리터 쓰레기 봉지의 절반이 그 비닐이었으니까요.

나름대루 담아올 가방두 들고 갔었는데 말이지요.



얼마전 뉴스에서 환경 쓰레기를 없에기 위해

백화점과 식품매장에서 주는 봉투값을

20원에서 50원으로 올린다고 하더군요.

그냥 환경비닐을 쓰고, 비닐 한장에 500원씩 받으면,

그런 쓰레기가 현저히 줄어 들텐데.. 란 생각을 했습니다.


담에는 비닐 쓰레기로 함 전시해도 상당한 여파가 있을 것 같습니다.

두서없는 글이었네요. 교수님 건강도 생각하시는 거 잊지 마세요...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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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27222
   [re] 우연히 들렸습니다.

hoseobyoon
2002/04/25 7248
27221
 열정이 있는 교수님 안녕하세요~*^^*

홍유정
2002/04/21 7244
27220
 안녕하세요~!

공이
2002/04/12 7225

 이번 게릴라전시가 내일이면 마지막이군요....

굥지니
2002/05/11 7203
27218
   [re] 잔잔한 감동을 주는 홈페이지

hoseobyoon
2002/04/13 7157
27217
 교수님 주소 여기 있습니다

홍유정
2002/04/22 7154
27216
   [re]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hoseobyoon
2002/04/18 7077
27215
   [re] 환경을 생각하는 디자인.

hoseobyoon
2002/04/22 7056
27214
   [re] 교수님 강의 잘 들었습니다

hoseobyoon
2002/04/13 7045
27213
   [re] 참 좋습니다.

hoseobyoon
2002/04/22 7030
27212
   [re] 재활용.

hoseobyoon
2002/04/15 7030
27211
 환경 메시지로 받아들여..

정미화
2002/04/29 7019
27210
   [re] 교수님,, 다시한번 생각나네요..

hoseobyoon
2002/04/18 7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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