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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연규 (2009-12-04 22:36:41 )
Subject  
   희망

교수님 목요일에 그린디자인 워크샵에 참여했던 강사입니다^^

5시간의 짧은 시간에 "희망" 이란 것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강의

무엇보다도 교수님의 "어린아이의 눈빛을 보라"는 말씀이 아직도  
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교수님 말씀과 따듯한 미소는
교수님이 그리신 하얀 티셔츠의 바그래한 볼 처럼 따스함이 느껴져
어떤 강의보다도 '마음과 마음의 소통이 이뤄진' 시간이였습니다.

저도 교육현장에서나  제 삶에서 하루아침에 변할 수는 없지만,
조금씩 노력하겠습니다.~

교수님, 많은 질문과 얘기를 하고 싶었지만, 쉽지않은 분위기.^^;;
,,워크샵장소가 물론 깨끗하고 좋은 시설이었지만 꼭 칠판과 책상이 아닌
바닥에 앉아  강의실에 있는 모든이가 서로 마주보며 소통할 수 있는
분위기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교수님의 소중한 강의와 그린디자인은  나비효과~!를 가능하게 할것입니다~^^
또 뵐께요~^^그날 너무 고생하셨습니다.~조교님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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