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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타 (2011-05-02 14:17:25 )
Subject  
   휴스턴에서


안녕하세요? 교수님, 크리스티나 선생님,

조희원 맘 김성임 마르타에요.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여기온 지 벌써 4년이 다되어가는데,
아직 한국에 한번도 못 나가서 모두 그립습니다!

크리스티나 선생님 그리고 가족분들은 다들 안녕하신지 궁금해요
희원이는 벌써 이번해에 하이 스쿨을 가요
여기와서 다행히 한국에서 좋아했던 음악 미술을
계속 할수있어 좋긴한데 외국생활이 아직도 힘들기만하네요

희원이는 미들스쿨에서 첼로로 오케스트라를 하고있어서
아트클래스를 못들었는데 마침 좋은기회로 휴스턴시에서 운영하는
스튜디오에서 장학금을 받고몇년째 다니고 있어요
미국선생님께서 칭찬을 많이 해 주셔서 신나게 다니고있어요
하이스쿨에 가서는 아트를계속해서 아트를 전공하고 싶다는데
어려서부터 늘 아트에 꿈을 갖고있었지만
저희부모는 그저 모르는게 많아 답답하기만 한가봐요

늘 감사드려요!
어려서부터 꿈을 갖게해주신 교수님
희원이가 늘 궁금해해요 은노선생님
이곳에서 그리운분들과 함께 저는 늘 기도중에 기억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스쿨에가는 차에서 희원이하고 아침기도중에
잠깐이나마 한국을 위해 기도를 잊지 않아요

늘 그린칼라만 보면 교수님 생각이나요
모두 건강하시고

시간되는대로 다시 연락 드릴게요

안녕히 계세요

분도 마르타 안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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