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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seobyoon (2019-07-10 19:02:05 )
Subject  
   [re] 윤호섭 교수님께

은성,

연필로 직접 써 보낸
장 지오노의 '나무를 심은 사람' 잘 보았지요,

나도 가끔, 일년에 몇 번
마음 혼란스러울 때 '나무를 심은 사람' 손으로 쓴답니다.

허망한 생각, 잡념 없어지며
녹색 평화가 마음속으로 들어온답니다.


    손 사용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손이 제2의 두뇌라고 합니다.

기계로 쉽게 빠르게 하는 것도 좋지만
가끔 손 많이 쓰는 작업하는 것이
두뇌활동을 원활하게 한다고 하지요.


언제 한 번 다시 만날 기회가 올지,
기대하게 되는 군요^^

은성, 중학생되서도
이곳에 가끔 푸른소식 올려주기 바랍니다.


먼 곳이지만 전시회도 보러오구요~



everyday eARTh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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