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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seobyoon (2014-04-29 13:3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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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수원, 中·日과 원전안전 공조


한수원, 中·日과 원전안전 공조 구축  
2014/04/29 12:23

중국원자력발전·간사이전력과 기술 교류 등 양해각서
2017년 세계원전사업자협회 총회 유치에도 적극 노력

  
[경주]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요구돼 왔던 한·중·일 동북아 3국 원전운영사 간 공조체제가 구축됐다.

한국수력원자력<주>은 지난 18일 중국 원전운영사인 중국원자력발전(CNNP)에 이어 21일 일본 간사이전력과 기술·인력·정보교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CNNP는 중국에서 23개의 원전을 운영 또는 건설하고 있다. 간사이전력은 일본 전력연합 회장사로 총 11기의 원전을 운영하고 있다.

한·중·일 3국이 운영하는 원전은 총 92기로 전 세계 운영 원전(총 435기)의 21%를 차지한다. 2020년에는 이들 3국의 원전 점유율이 25%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중국과 일본원전 대부분은 우리나라를 중심으로 2천㎞ 내에 위치하고 있다. 이 때문에 한·중·일 원전안전은 어느 한 국가만의 문제가 아니라 국경을 초월한 동북아 공동의 문제로 대두된다.

이번 원전사업자 간 양해각서 체결로 3국 간 기술·정보교류가 활발해져 원전 안전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발맞춰 한수원은 2017년 세계원전사업자협회(WANO) 총회의 한국 유치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격년마다 열리는 총회는 세계 원전운영사의 최고 경영자 등 700여명이 참석하는 최고 의결기구다. 원전사업자협회는 체르노빌 원전사고 이후 원전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1989년에 설립된 국제기구로 전 세계 35개국, 126개 회원사가 있다.

조석 한수원 사장은 “중국, 일본 원전운영사와 정보를 공유하며 원전 안전성을 높일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종욱기자 sjw@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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