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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seobyoon (2022-07-12 04:1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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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남경 필사소감

조남경 Nam-kyung Cho
실천, 성실하게 꾸준히!
'나'가 여행하던 중 들르게 된 황량한 고산지대는 바로 우리들 삶의 현장. 척박한 땅에서 서로 경쟁하다 보니 다투고 미움과 시기 등 불편한 마음을 가진 채 하루하루를 살고 있다 그곳에서 부피에르는 성실한 마음으로 묵묵히 도토리를 심는다 언제 나무가 자라고 풍성해질까 생각하지 않고 그저 실천할 뿐이다.
마침내 세상은 변하고 사람들도 변하게 된다. 희망의 풍요로움이 가져온 결과이다.
말들은 넘쳐난다. 실천만이 희망하는 것을 이루게 한다.
Just do it!
The desolate alpine area that 'I' stopped by while traveling is the very scene of our lives. They compete with each other in a barren land, so that fight and live everyday with discomfort such as hatred and envy. There, Bouffier planted acorns silently with sincerity.
Eventually the world changes and it makes people change too. It is the result of the abundance of hope.
Words abound. Only practice can achieve what we want.

배혜은 Hye-eun Bae
누군가는 행동으로, 누군가는 언어로
부피에르는 척박한 황무지에 도토리와 나무를 심으며 자연에 대한 자신의 애정도 함께 키워나갔다. 의미 있는 이면지에다가 <나무를 심은 사람>을 필사하면서 나의 도화지에도 초록색 희망을 채워나갔다. 오랜 기간 자신의 일을 묵묵히 해낸 부피에르, 그리고 그의 선한 마음을 세상에 알린 '나'라는 사람의 존재가 있어서 이 이야기가 더욱 온전하게 구성되는 것 같다. 자신만의 방법으로 이 사회를 어제보다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사람들의 노력이 모여 지구가 행복으로 가득 채워진다.
Someone with actions, the other with words

By planting acorns and trees in the barren wasteland, Bouffier also nurtured his love for nature. As I was copying The Man Who Planted a Tree on a reusable paper that was meaningful, it came to me as if hope which is a representative of the colour 'green' in transcription, was gradually filling the paper. This story seems to be composed complementary because of the existence of Bouffier, who has been silently doing his job for a long time, and 'I', who made Bouffier's sincere efforts known to the world. The efforts of pioneers who lead this society in their own way to a better direction move the world for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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