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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seobyoon (2022-07-12 12:21:33 )

일의 성과가 빠르게 나지 않아 힘이 빠지던 일이 많았습니다. 부피에의 이야기를 옮겨 적으며 곱씹어보니, 모든 일에 성급함을 앞세웠던 것 같습니다.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면, 급해질 필요가 없음을 배웠습니다. – 서울환경연합 최수완 활동가
There were many times when I was exhausted because the results of what I was doing didn't come out quickly. I've translated and reflected on the story of volume, and I think I put my impatience on everything. I learned that if you're going in the right direction, you don't have to be in a hurry. – SeoulKFEM Suwan CHOI

요즘 노트북을 많이 써서 간단한 메모 말고는 펜을 잡을 일이 거의 없었는데, 필사를 하면서 직접 펜을 잡고 쓰다보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짧은 필사였지만 무언가를 조금씩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 서울환경연합 최화영 활동가
I used a lot of laptops these days, so I rarely held a pen except for a simple memo, but it felt new to hold a pen and write it myself while writing. It was a short transcription, but I realized again that it was important to do something little by little. – SeoulKFEM Hwayoung CHOI

모든 일에 진심으로 대하다 보면 언젠가는 그 진심이 통한다는 진실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 서울환경연합 김현경 활동가
If you treat everything sincerely, you will realize the truth that your sincerity works again someday. – SeoulKFEM Hyunkyung KIM

컴퓨터 키보드에 익숙해졌던걸까요. 오랜만에 다섯손가락을 사용해 손글씨를 썼습니다. 나무종이 위에 연필로 그림을 그린다는 생각으로 필사하였습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 계속 간직하겠습니다. – 서울환경연합 이우리 활동가
Maybe he's gotten used to computer keyboards. It's been a long time since I used five fingers to write. I copied it with the idea of drawing with a pencil on a piece of wood paper. I will keep my love for nature. – SeoulKFEM Woori LEE

최대한 바른 글씨로 필사를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덕분에 좋은 문장을 한 자, 한 자 마음에 담을 수 있었고, 책이 주는 메세지가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 뜻깊었습니다. – 서울환경연합 오수연 활동가
I tried my best to write in the right handwriting. Thanks to this, I was able to put good sentences into my mind one by one, and it was meaningful that the message given by the book would remain in my memory for a long time. – SeoulKFEM Suyeon OH

비워진 땅에 나무가 채워지길 바라는 유일한 마음으로, 느리고 쓸쓸할 땐 천천히 오롯하게 공생하기 – 서울환경연합 김자연 활동가
When you feel like you are alone on the way that has no end, Be with the earth and dream the fully filled land with greens, no emptiness. – SeoulKFEM Yona KIM

한 사람이 황폐한 땅을 살리기 위해 오랜 세월 묵묵히 심어온 나무들이 시간이 흘러 숲을 이루고 마을이 되었다는 이야기는 제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한 자 한 자 필사를 하면서 그 숭고한 이의 발자국을 따라 걷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경험은 아주 오랫동안 마음에 남아있을 것 같습니다. – 서울환경연합 신미혜 활동가
The story that the trees that a person has planted for many years to save the devastated land formed a forest over time and became a village gave me a big resonance. As I wrote each letter, I felt like I was walking along the footsteps of the noble man. I think this experience will remain in my mind for a very long time. – SeoulKFEM Mihye SHIN

나무를 심는 사람을 적기 위해 쓰지 않는 박스 한군데를 조금씩 채워나가면서, 작은 한 글자를 꾹꾹 눌러 쓰다보니 점차 글 무리가 되는 걸 확인했는데요, 마치 조금은 묵묵히 도토리 나무를 심는 노인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나무가 모여 숲이 되는 것처럼, 작은 나의 행동으로 우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 서울환경연합 서정아 활동가
As I filled up a box that I didn't use to write down the people who planted the trees, I found that it was gradually becoming a burden of writing when I used a small letter, and I felt like an old man who planted acorn trees silently. Just as trees gather to become a forest, I hope we can become a forest with my small actions. . – SeoulKFEM Jeongah 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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