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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seobyoon (2023-07-04 07:3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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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사소감/시흥시 놀이활동가

시흥시 놀이활동가
플레이스타터 필사 소감

<1. 성순경>

플레이스타트 교육 중 과제로 시작한 필사를 통해 한사람의 꾸준한 노력으로 환경이 바뀌는 기적을 바라보며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었고 볼펜으로 필사를 히다보니 어깨가 아파서 붓팬으로 필사를 하니 부드럽게 써 내려갈 수 있었다. 이번 필사를  계기로 그동안 미루고 있었던 성경필사를 시작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Sung Soon Kyung

경기도 시흥시 황고개로 206번길 43, 101동302호 (거모동, 유호아파트)

<2. 오선순>

작은 힘일지라도 쌓이면 아주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Oh SunSoon

경기도 시흥시 수풀안길 19-27, 1607동 602호

<3. 김지숙>

얕은 지식으로 참여하게되어 부끄러운 마음으로 동행했습니다. 윤교수님과 함께한 짧은 시간에
살짝 간과했던 환경운동에 좀더 깊은 관심과  실천이란것에 자극받고 돌아온 시간였습니다. 동행하신 모든 분들과 수다수다의 시간 또한 또 하나를 배울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Kim ji sook

경기도 시흥시 진말로46 101동1703호

<4. 강은혜>

필사를 하며 나무를 심고 싶어졌습니다. 어디에 어떻게 심어야 할지 상상의 나래를 펼쳤습니다. 언젠가는 실행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Eunhye Kang

경기도 시흥시 해송십리로 472-11 배곧중흥S클래스 116동 902호

<5. 심자경>

나무를 심는 사람들을 읽고 써오란 말을 듣을 땐 책을 읽으면 되지 필사까지  해야하나하는 것이 맨처음 든 생각이였다. 택배받은 물건 중에서 적을 만한 종이를 골라내고 필사를 시작하였다. 책을 눈으로만 읽었을때완 다른 손으로 읽는  맛이 있다는걸 알게되었다. 틀릴까 조심조심 쓰면서 내용에 더 집중하게되고 한글자 한글자를 꾹꾹 눌려 눈에 담게되었다. 다 적고 나서는 뿌듯함보다 아쉬움이 더 남았다. 나에게 남은 아쉬움을 뿌듯함으로 바꾸기위해 또 다시 필사를 할 것같은 생각이 든다.

Shim ja kyong

경기도 시흥시 중심상가로77 요진아파트 118동 5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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