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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seobyoon (2023-10-09 13:4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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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날

*한강의 기적*에서
*한글의 기적*으로


10월9일은 한글 날이다.

한글의 창제는
1443년 세종25년이다.

한글의 반포는1446년 세종28년이다.

한글창제 후 세종대왕은 3년간 시험기간을 거쳐 공식반포를 결단했다.

전세계에서 문맹률이 0%대를 기록하는 나라는 대한민국 밖에 없다.

금년은 세종대왕의 한글창제로부터 580주년이 된다.

한글은 지구촌 모든 문자중에서 문자의 창제자, 창제일, 창제목적이 분명한 유일한 문자이다.

한글은  누구나 알기쉽게 사용하여
백성의 삶을 편안하게 하려는  목적의식을 갖고 만들었기 때문에 과학적일 수밖에 없는 태생적 배경을 안고 탄생 했다.

한글은 인체의 구강구조로 자음을 만들고, 천지인 우주원리로 모음 을 만들어 글자자체가 발음기호이기 때문에
세상의 모든소리를 표현할수있는 유일한 문자이다.

한글은 모든 언어가 꿈꾸는 최고의 문자이다.

한글은 인류가 발명한 가장 위대한 과학적, 합리적 소리문자이며, 유네스코가 인정한 유일한 문자이다.

특히  아날로그 시대에서 디지털 시대로 변화하고 정보기술시대를 거쳐 인공지능(AI)시대에 진입하면서 한글은 영어보다 3배 빠른  문자작성, 문자전달력 등이 증명되었다.
(일본어보다 5배, 중국어보다 8배 빠르다)

발음기호가 따로 있는 문자는 소리문자가 아니다.

영어, 독어, 불어, 스페인어 등은 한글의 과학성에 눌려 시간이 갈수록 쇠퇴하고 있다.

소리문자, 음소문자, 자질문자의 3요소를 모두 갖춘 문자는 지구촌에서 한글 하나 뿐이며, 디지털 시대에 디지털 친화력 문자는 한글 하나뿐이다.

한글은 새로운 아우라의 세례를 받으며 빛나고 있다.

한글은 오늘날 영어의 위상을 차지할 날이 21세기 말경 도래할것이다.

'한강의 기적'을  이뤄낸 한국인은 이제 '한글의 기적'을 이뤄내기위해 큰 발걸음을 내딛었다.

지구촌 방방곡곡에서 한글을 공식외국어로 지정하여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사례가 전개되고 있다.

인공지능시대 도래,
한국의  무역영토 확대,
세계에 퍼지고 있는 한류예술문화열풍등으로
한글의 위상은 지구촌에서 크게 높아졌다.

오늘날
세상은 빠르게 바뀌고 있다.

문자와 언어의 새판은 가장 위대한 판으로 바뀌어 가는게 인류역사의 자연스런 법칙이다.

2023년 10월 9일
한글날을 맞이하여  
김진수 드림
(한글과 선비리더십 세계화 포럼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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