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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seobyoon (2011-12-31 20:4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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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영화 추천

* The 11th Hour/93분
   12시에 임박한 지구의 임박상황을
   환경관련 유명인사들의 코멘트로 구성한 기록영화
   감독: 나디아 코너스 Nadia Conners,
   레일라 코너스 피터슨 Leila Conners Petersen, 2007
   각본 나디아 코너스 Nadia Conners...


* 엘 고어의 An Inconvenien Truth/100분
   갖가지 온난화 근거를 제시하며 기후변화를 맞자고
  호소한 엘고어의 기록영화
  감독: 데이빗 구겐하임/2006


* Tomorrow/124분
   감독: 롤랜드 에머리리/ 엘 고어 출연/2004
   깨어있어라, 그날이 다가온다!
   기후학자인 잭 홀박사는 남극에서 빙하 코어를 탐사하던 중
   지구에 이상변화가 일어날 것을 감지하고 얼마 후 국제회의에서
   지구의 기온 하락에 관한 연구발표를 하게 된다.
   급격한 지구 온난화로 인해 남극, 북극의 빙하가 녹고 바닷물이
   차가워지면서 해류의 흐름이 바뀌게 되어 결국 지구 전체가
   빙하로 뒤덮이는 거대한 재앙이 올 것이라고 경고한다.
   그러나 그의 주장은 비웃음만 당하고 상사와의 갈등만 일으키게 된다.
   잭은 상사와의 논쟁으로 퀴즈대회 참가를 위해 뉴욕으로 가는
   아들 샘을 데려다 주는 것을 잊어 버리고 만다.
   얼마 후 아들이 탄 비행기가 이상난기류를 겪게 되고
   일본에서는 우박으로 인한 피해가 TV를 통해 보도되는 등
   지구 곳곳에 이상기후 증세가 나타나게 된다. 잭은 해양 온도가
   13도나 떨어졌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자신이 예견했던 빙하시대가
   곧 닥칠 것이라는 두려움에 떨게 된다. 잭은 앞으로 일어날 재앙으로부터
   아들을 구하러 가려던 중 백악관으로부터 연락을 받는다.
   잭은 브리핑을 통해 현재 인류의 생존을 위해서는 지구 북부에 위치한
   사람들은 이동하기 너무 늦었으므로 포기하고 우선 중부지역부터
   최대한 사람들을 멕시코 국경 아래인 남쪽으로 이동시켜야 한다는
   과감한 주장을 하면서 또다시 관료들과 갈등을 겪게 된다.
   이동을 시작한 사람들은 일대 혼란에 휩싸이게 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잭은 아들이 있는 북쪽 뉴욕으로 향한다.
   인류를 구조할 방법을 제시한 채 아들을 구하기 위해 역진하는
   잭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또, 인류는 지구의 대재앙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인가?
 

* The Cove, 슬픈 돌고래의 현실/91분
   감독: Louie Psihoyos/2009
   1960년대, 전세계적인 돌고래 사랑의 열풍을 일으켰던
   미국 TV시리즈 “플리퍼”. 그 TV시리즈를 위해 돌고래를 직접 잡아
   훈련을 시켰던 ‘릭 오배리’는 돌고래 조련사들에게 대부와도 같은
   존재였다. 그러나 이제 그는 돌고래 보호를 위해 싸우고 있다.
   일본의 작은 마을, 타이지(太地)의 바닷가에서 릭 오배리가 말해주는
   잔인한 비밀은 바로 끔찍한 돌고래 사냥! 매년 이 곳에서는
   2만 3천마리 가량의 야생 돌고래가 무분별한 포획활동으로 인해
   죽어가고 있었던 것이다.
   작고 평화로운 타이지만. 그 바다의 세 면을 막고 있는
   깎아지는 절벽과 날카로운 철조망, 외부인을 위협하는 마을 주민들.
   철저하게 외부인의 접근을 막고 있는 그 곳에서 자행되어온
   무자비한 돌고래 학살을 막기 위해 “오션스 일레븐”이 나섰다.
   수중 촬영, 녹음 전문가, 특수 효과 아티스트, 세계적 수준의
   프리다이버들로 구성된 이들은 돌고래 학살을 은폐하려는
   마을 사람들의 눈을 피해 그 참혹한 현장으로 잠입하는데...


* No Impact Man/92분
  지구를 지키기우ㅏ한 가족의 무한 도전
  감독: 져스틴 웨인, 로라 가버트/2009
  작가이자 환경운동가인 ‘콜린’은 1년간 가족과 함께
  지구에 무해(無害)한 생활을 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하기로 결심한다.
  TV를 버리고 쇼핑을 끊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1년, 365일 동안 점차 하기 힘든 행동으로 발전되며
  가속화 된다. 지역에서 나온 농산물만 사먹기, 전기 사용 안 하기,
  일회용품 사용 안 하기, 쓰레기 배출 제로 등 지구를 앓게 하는
  모든 것들을 간소화 시킨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아내와 2살 된 딸은 점차 힘겨워하고 야심 차게 시작되었던
  프로젝트는 위기를 맞게 되는데... 실수 연발, 의견 충돌!
  과연 그들은 이 프로젝트를 무사히 끝낼 수 있을까?


* The Cloud/101분
   구 소련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핵 재앙을 주제로 한 영화
   감독: 그레고르 슈니츨로/2011
   죽음의 검은 구름… 그 곳에도 사랑은 있었다!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근교의 조용한 마을,
   여고생 한나(파울라 카렌베르그)는 ‘꽃미남’ 엘마(프란츠 딘다)와
   짜릿한 첫 키스와 함께 사랑을 확인한다. 하지만 행복은 잠시..
   근처 원자력 발전소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나면서,
   학교는 물론 도시 전체가 아수라장이 된다. 비가 내리기 전에
   다른 도시로 피난을 가야 하는 절체절명의 상황.
   엘마는 한나와 함께 떠나려 하지만, 한나는 남동생을 데리고
   가기 위해 혼자 집으로 향한다. 방사능 비구름은 점점 다가오고,
   혼란에 휩싸인 사람들 속에서 한나와 엘마는 결국 엇갈리고 마는데..
   한나와 엘마, 그들은 죽음의 비를 뚫고 다시 만날 수 있을까..


* Blue Gold/World Water Wars/90분
  푸른 황금: 물 세계대전
   감독: 샘 보조, 출연: 보드 발로우(본인역), 말콤 맥도웰(나래이터)
   지구온난화가 생활방식의 문제라면, 물 문제는 생존에 관한 문제이다.
   농업과 주택 그리고 각 산업부분의 무분별한 물 소비와 착취는
   전 지구적인 사막화로 이어지고 있다. 물의 사유화를 통해
   이익을 구하는 거대 기업, 월 스트리트의 투자자들은 담수화를 통한
   물 수출 계획을 구상하고, 부패한 정부들은 정치적∙경제적인 이익을 위해
   물 자원을 이용하고 있다. 물 자원을 둘러싼 새로운 정치적 대립의
   혼란 속에서 이제 인류는 물을 둘러싼 세계대전을 준비하고 있다.
   www.bluegold-worldwaterwars.com/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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