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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seobyoon (2013-09-17 07:3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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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宮崎監督, 引退を決めた理由は?


引退を決めた理由は?

은퇴를 결정한 이유는?

  
(最新作の)「風立ちぬ」は「崖の上のポニョ」から5年かかりました。この間、いろんなことをやっているものの、どうしても5年かかるんです。次の作品を考えると、この年齢だから5年では済まず、6~7年かかるだろう。あと3か月もすれば73歳になるので、それから7年後だと80歳になります(※宮崎監督は1941年1月15日生まれ)。

  (최신작)"바람이 분다"는 "벼랑 위의 포뇨"에서 5년이 걸렸습니다. 그동안 여러 가지 일을 하긴 했지만, 아무리해도 5년 정도 걸렸습니다. 다음 작품을 생각하면, 이 나이라면 5년으로 끝나지 않고 6~7년 걸리겠죠. 그리고 3개월 뒤면 73살이 되니까, 그때부터 7년 후라고 하면 80살이 됩니다(※미야자키 감독은 1941년 1월 15일 생).

  アニメーションの監督といっても仕事のやり方はさまざまで、僕の場合はアニメーター出身なので描かないと表現できない。そうなると、眼鏡を外して(実際に作業の様子を表現しながら)こうして延々と描かなければいけなくなります。どんなに体調を整えて節制していても、集中できる時間が年々減っていくことは確実で、実際、「ポニョ」の時よりも机を離れる時間が30分早くなっています。物理的な加齢で発生する問題はどうすることもできず、違うやり方ができるなら、とっくにやっている。僕は僕のやり方で自分の一代を貫くしかないと思うので、長編アニメーションは無理だと判断しました。

  애니메이션 감독이라고 해도 일하는 방식은 다양해서, 저의 경우는 애니메이터 출신이어서 그리지 않으면 표현할 수 없고, 그렇기 때문에 안경을 벗고(실제로 작업의 모습을 표현하며) 이렇게 끝없이 그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무리 체력관리를 하고 절제를 해도, 집중 할 수 있는 시간이 해마다 줄어 가는 것은 확실하고, 실제로"포뇨"때보다 책상을 떠나는 시간이 30분 빨라졌습니다. 물리적인 노화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어떻게 할 방법이 없고, 다른 방식이 가능하다면 진작에 하고 있을 것이다. 나는 나의 방식으로 한평생을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하니, 장편 애니메이션은 무리라고 판단했습니다.

  この前お会いした(作家の)半藤一利さんは83歳ですが、背筋が伸び、頭もはっきりしている。今の半藤さんのように、あと10年は仕事を続けたらいいのだけれど、今までの延長線上には自分の仕事はないだろうと思っています。僕の長編アニメの時代は、はっきり終わったんです。もし自分が(再び)「やりたい」と思っても、それは年寄の世迷言であると片付けようと決めています。

  얼마 전 만난 (작가)한도우 카즈토시 씨는 83살인데, 자세가 바르고 머리도 잘 돌아간다. 지금의 한도우 씨처럼, 앞으로 10년은 일을 계속했으면 좋겠는데, 지금까지의 연장선상에는 자신의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나의 장편 애니메이션의 시대는 확실히 끝났어요. 내가 만약(다시)"하고 싶다"라고 생각하더라도, 그것은 노인의 넋두리로 치부하기로 했습니다.

  

  「公式引退の辞」

  ぼくは、あと10年は仕事をしたいと考えています。自宅と仕事場を自分で運転して往復できる間は、仕事をつづけたいのです。その目安を一応“あと10年”としました。

  もっと短くなるかもしれませんが、それは寿命が決めることなので、あくまでも目安の10年です。

  ぼくは長編アニメーションを作りたいと願い、作って来た人間ですが、作品と作品の間がずんずん開いていくのをどうすることもできませんでした。要するにノロマになっていくばかりでした。

  “風立ちぬ”は前作から5年かかっています。次は6年か、7年か……それではスタジオがもちませんし、ぼくの70代は、というより持ち時間は使い果されてしまいます。

  長編アニメーションではなくとも、やってみたいことや試したいことがいろいろあります。やらなければと思っていること--例えばジブリ美術館の展示--も課題は山ほどあります。

  これ等は、ほとんどがやってもやらなくてもスタジオに迷惑のかかることではないのです。ただ家族には今までと同じような迷惑をかけることにはなりますが。

  それで、スタジオジブリのプログラムから、ぼくをはずしてもらうことにしました。

  ぼくは自由です。といって、日常の生活は少しも変わらず、毎日同じ道をかようでしょう。土曜日を休めるようになるのが夢ですが、そうなるかどうかは、まぁ、やってみないと判りません。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以上

  

"공식 은퇴사"

  나는 앞으로 10년은 일을 하고 싶습니다. 집과 작업실을 스스로 운전해 왕복할 수 있는 동안 일을 계속하고 싶습니다. 그 목표를 일단"앞으로 10년"으로 정했습니다.

  더 짧아질지도 모르지만, 그것은 수명이 결정하는 것이어서 어디까지나 목표는 10년입니다.

  나는 장편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싶다고 원하고 만들어 온 사람입니다만, 작품과 작품 사이의 공백이 길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었습니다. 요컨대 굼벵이가 되어 갈 뿐이었습니다.

  "바람이 분다"는 전작에서 5년 걸렸습니다. 다음은 6년, 7년...그러면 스튜디오를 지탱할 수 없고, 나의 70대는, 제한 시간은 다 써버리게 됩니다.

  장편 애니메이션 말고도 해 보고 싶은 것이나 시험 해 보고 싶은 것이 여러 가지 있습니다.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예를 들어 지브리 미술관의 전시-도 과제는 많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해도 안 해도 스튜디오에 폐를 끼치는 일은 아닙니다. 다만 가족에는 지금까지와는 같은 폐를 끼치게 되겠지만.

  그래서 스튜디오 지브리의 프로그램에서 저를 빼기로 했습니다.

  나는 자유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일상생활은 조금도 변함없이 매일 같은 길을 가겠죠. 토요일을 쉬도록 하는 것이 꿈인데, 그렇게 될지는 뭐 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jiji.com/jc/v4?id=201309miyazaki_hayao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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