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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성은 (2005-03-11 22:5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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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쿠 입니다~
소매가찢어지니 얄미워라 울타리의 매화가지

이 벚꽃, 얼마나 많은 것들을 생각나게 하는가!

이 봄날, 내 오두막에는 아무것도 없다. 하지만 모든 것이 다 있다.

붉은 꽃잎 하나가 소똥 위에 떨어져 있다 마치 불꽃처럼




골라놓고 보니... 꽃에 대한 시가 대부분이에요 ^ ^;

저는 맨 첫번째것이 맘에 들어요.

저런 경험을 해본 적이 있거든요.얄미워할래도 얄미워할 수가 없죠 ^ ^

이제 정말 봄이 왔는데, 공강이 나면 저도 가만히 앉아 하이쿠 시나 지어볼까봐요 ^ ^하하

교수님~월요일날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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