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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seobyoon (2011-10-21 18: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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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 환경을 만나다' 전 작품 설명

* 한국담배+인삼공사 KT& G

담배 곽에서 몸에 좋다는 인삼뿌리가 나오고
인삼즙 팩에서 몸에 치명적으로 해롭자는 담배가 나오는
역조합의 반대상황을 만들어서

망각, 왜곡, 혼돈과 타락의 사회상을 나타냈습니다.
돌이킬 수 없는 자연과 인간의 파멸을 초래하는 핵 사고의 현실을
균형된 시각에서 따져보고 인식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부정을 인식하지 못하고 외면하는 정신적 결핍을
환경문제의 본질을 전하고 싶습니다.

흡연은 폐암 등 각종질병의 원인이 되며
내가족, 이웃까지도 병들게 합니다.
담배연기에는 발암성 물질인 나프틸아민, 니켈,  벤젠,
비닐 크롤라이드, 비소 카드륨이 들어있습니다.
담배곽에는 크게 표기되어있는 경고문입니다.

담배인삼공사에서 후원하는 창작지원 공간
상상마당에 이 작품 전시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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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력+원자력주(주) KHNP

한 번의 실수로
회복할 수 없는 재앙을 일으키는 핵 발전과
청정한 수력, 풍력 등 대체에너지를 한 그릇에 담은 이유가
쉽게 이해되지 않아 이율배반의 조합을 만들었습니다.

맑은 물로 채워진 컵으로 청정하고 안전한 수력을
검은 물로 채워진 컵으로 핵발전의 위험함을 나타냈습니다.

미국의 스리마일, 구소련의 체르노빌, 일본의 후쿠시마 등
최강대국들이 연이어 겪는 핵사고를 보면서 급증하는 전력수요를
핵발전으로 대응하는 현실을 외면할 수가 없습니다.

과소비, 낭비를 뒷받침하기 위해서 전기를 증산하느라
끝없이 해안에 핵발전소를 짓지 않으려면 안되는데...

에너지 절약과 대체에너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획기적인 제반 조치들이 취해지지 않으면
다음세대에게 전해 줄 방사능 없는 흙과 물, 공기를
전해 줄 수 없다는 사실을 널리 알려야 하겠습니다.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벌려야하겠습니다.

지금 결정을 내려야 할 순간입니다.


한국수력원자주식회사:
원자력발전소와 수력발전소를 보유하고 있는 유일한 공기업으로
주요 사업으로는 핵발전, 수력발전, 방사성폐기물 관리, 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 개발, 원전 건설, 기타 해외 사업 등이 있다.

Korea Hydro & Nuclear Power (KHNP) is a subsidiary
of the Korea Electric Power Corporation (KEPCO).
It operates large nuclear and hydroelectric plants in Korea,
which are responsible for about 40% of the country's
electric power supply. It was formally established in 2001
as part of a general restructuring at KEP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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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ting Together on The World Stage

2010년 2월 보스톤 Brandies 대학교 방문시,

<Class Visit> 일정으로 강의실에서 만났던
'The Arts of Building Peace'과목 지도교수로부터
'Acting Together on The World Stage'란 제목의
책과 다큐멘타리 필름이 우송되어 왔습니다.

다큐멘타리 영화제목은
'Acting Together on The World Stage'
번역할 필요가 없는 문장이나,
'세상의 무대에 함께 서자'로 일단 번역해 보았습니다.

부제는 'Performance and creative Transformation of Conflict'
인종, 질병, 이념, 정치...로 고통받는 약자의 고통과
갈등 치유를 주제로 한 연극(18편)의 단면을 소개하고
배우와 평자가 논해주는 기록영화입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 나서서...

연극예술을 통해서 문제의 근본적인 이해와
치유가 시작될 수 있다는 절실한 내용의 동영상입니다.

Project Director, Writer 인 Cinthia E. Cohen 교수는
진실화해, 사회치유의 Peacebuilding Art 메시지로
지구촌 이곳 저곳에서 상영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Language:  English, Korean
Run time:    54 minutes
Format:       NTSC All, DVD Video
Genre:        Sosial Change, Art/Performance, Educational
Edditional Features: Companion Toolkit DVD:
                  18 short videos on Peacebuilding Performance
                  18 PDF documents to guide discussion,
                  Planning, Action and assesment
                  

상영문의: 윤호섭
              www.greencanvas.com
              010-5476-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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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를 심은 사람'
   The Man Who Planted Trees

장 지오노의 <나무를 심은 사람> 필사본입니다.
대학원 학생들에게 입학 첫 주 과제로 내준 것,
각지에서 여러분들이 손으로 써 보낸 준 것입니다.

소설 속의 주인공 뷰피에 노인의 40년간 쉼 없이
나무를 심어 황량한 지역을 울창한 숲으로 만들어
개울이 흘러 물고기가 돌아오고 꽃 피는 나무들로
새들이 찾아오고 떠났던 사람들이 돌아와
생명이 숨쉬는 곳으로 만들었는 단순한 내용입니다.

풍요로운 미래를 다음세대에게 전하려면
뷰피에 노인과 같은 끊임없는 일관된 의지가
모든 가치와 우선순위에 앞서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후학들에게 필독을 요구하는 동화책입니다.
저는 과제로 받은 필사본을 일년에 몇번봅니다.

읽을때마다 깨끗한 물을 마시는 느낌이어서
항상 신선한 충격을 받습니다.

나무를 심은 사람을 손으로 써서 보내주시면
가족티를 친환경물감으로 그려 전해드립니다.

(필사본 말미에 주소, 이름, 가족수를 기입해서
보내주시면 15일 이내에 도착하도록 우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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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p More Nuclear Plants

'핵 발전소를 더 짓지 말자' 캠페인 티,

남자는 가슴에, 여자는 등에 핵발전소 모양을
속살이 보이도록 오려낸 티 셔츠입니다.

자연과 인간의 파멸을 초래하는 재앙의 핵 사고를
자신의 몸을 통해서 인식하고 주위에 전할 수 있는
움지이는 메시지로 널리 보급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전기 1/2 줄이자!'캠페인 티 셔츠와 한 세트로
그려서 희망자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캠페인에 동참의사가 있는 분은
제 왭사이트 greencanvas.com 게시판이나
hsyoon@kookmin.ac.kr 로 주소, 성명 올리면
천연물감으로 그리고, 오려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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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 환경을 만나다' 전 작품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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