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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상민 (2003-03-09 22:3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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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ren.new21.net
Subject  
   토지 과제입니다.
가을의 대지에는 열매를 맺어 놓고 쓰러진 잔해가 굴러있다.

달은 영원한 외로움이요 어둠의 강을 건너는 검은 명부(冥府)의 길손이다.

풍요하고 떠들썩하면서도 쓸쓸하고 가슴 아픈 축제


시디03 오상민입니다.


다 가을인것 같네요.;
다른사람에 비해 좀 짧은편인것 같습니다.
중복인지 잘 모르겠네요....
늦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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