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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seobyoon (2015-03-02 01:4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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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지 않으려면,
잊지 않으려면,

잊어서는 안될 일을 잊지 않으려면 잊지 않게
기억을 되살릴 수 있는 적절한 상징이 필요하다. 고통스러운 일이지만 그 상징을 옆에 두고 보며 다시는 그런 어처구니없고 고통스러운 일이 일어나지 않게 진정 심신을 가다듬어야 한다.
세월호 사고의 측량할 수 없는 고통의 순간을 기억하기 위해 만든 노란 리본 기념비.

윤호섭 作 아이러니 시리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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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마당

몸에 해로운 담배와 이로운 인삼을 한 회사가 취급하는 아이러니를 '담배피는 인삼'으로 구성했다. 담배 포장에 경고문, 그림을 넣어 금연을 촉구하는 한국담배인삼공사  KT&G의 이율배반적인 역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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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식물 사람 얼굴

장일순 선생의 시  '나는 미쳐 몰랐네 그대가 나였다는 것"에서 영감을 얻어 동물과 식물로 사람의 얼굴을 구성했다. 동물보호, 열대우림 보전 등 구호가 아닌, 상대적인 호의와 배려의 차원을 넘어서 나와 상대를 일치시킴으로서 근본적인 공존의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의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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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을 향해, 절벽을 향해...

핵 발전소 건설 수주로 경제적 이득을 얻으려는 한국과 일본 등 핵 발전 기술 선진국의 무모한 행보를 나타냈다. 폐기물 해결 기술이 정립되지 않은 핵 발전소를 건설하겠다는 어쳐구니 없는 모습, 한  걸음 앞을 보지못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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