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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seobyoon (2019-10-04 07:4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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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AQA/89 "이 토끼 이름이 뭐예요?"

토끼 이야기 꼭지들

* 토끼 포획 사연

* 주인 찾는 포스터

* 과일껍질 말리기 3년

* 칡 넝쿨 올리기 3년/ 머루 나팔꽃넝쿨

* 부중때 토끼 키운 슬픈 사연

* 2019 녹색여름전

* 마스카라로 그린 토끼

* 어린이가 그린 토끼

* 생쥐, 거미, 고양이



* 그 중 이번 전시를 앞두고 그린캔버스에 제발로 찾아 온 토끼 'BR'(Black Rabit : 일명 베스킨 롸빈스^^)의 이야기는
나의 과거의 낭만과 그리움을 어디 내어 놓으면 구식 꼰대감성이 되어 버리는 요즈음,
교수님의 흔치 않은 에피소드(어릴적 교감하며 키우던 토끼와 그 토끼의 잔혹한 최후를 목격하심)는 나처럼 오래전 기억을 생생하게 갖고 계시구나~하는 동질감을 주면서,
'기억에 남아 있음'이 현실로 재현 되었을 때의 놀라움이 교수님의 감성을 타고 내게도 전달 되었습니다.
(가끔 오래된 기억은 내 속에서도 설화가 되어 스스로도 믿기 힘든데 말입니다.)

사진속 토끼의 초상화 처럼 보이는 것은
화장품 동물실험에 가장 많이 희생되고 있는 토끼를 마스카라로 표현(작가 강보라)한 것입니다.

동물실험의 결과로 그린 토끼, 이 재료가 떨어질 날이 오기를

오늘은 토끼의 이야기로 소개를 마무리 하고
그린캔버스 '2019녹색여름전' 후기는
연재를 통해 남기기로 하겠습니다.

이윤경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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