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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seobyoon (2013-06-06 10:01:50 )
Subject  
   QAQA/8 "많이 듣는 지적입니다"^^


QAQA/8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작가 OOO 입니다"

특강 건으로 호감 갖고 있던 분의 방송인터뷰 요청,
'절약' 상징하는 디자인, 메시지 대량으로 전하고 싶어,

"어떤 프로그램인가요?  백지연씨는 아는데..."

어떤 상황도 소화할 수 있는 노련한 MC,
최고의 결과를 향한 제작팀의 집중력이 인상 깊었다.

녹화 다음 날 tvn 방송 모체 기업의 안 좋은 기사 나가
'공존을 위한 디자인'으로 에너지 절약을 전하려는 의도와
앞 뒤 안맞는 경우 되었으나- 재미 있었다는 반응,


greencanvas 게시판에
호의적인 글과 함께 올라 온 시청자의 질문,

        A:   "방송안에서 뉴욕의 손녀에게 갈 것이냐
              가지 않을 것이냐를 고민하다가 가셨는데
              거기에는 개인의 비행기 이용으로 인한 환경오염의
              직접적인 영향이 있지만 서도 교수님께서는 가셔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더 큰 잠재적 변화와 영향을
              불러 일으키신게 아니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드는 생각이 좋은 방향으로의 큰 변화와 영향을
              기대할 수 있다면 불가피하게 발생된 과정에서의
              직접적인 환경오염이 용인될 수 있다라고 생각하십니까?"

         Q:  "많이 듣는 지적입니다"^^

               "큰 것 위해 작은 것을 희생하자는
               논리적인 방법론의 지적입니다."

               "여러가지 지적, 대안제시까지 받습니다.
                질문으로 의문으로 비판으로..."

               "물론 선의의 조언, 지적이 내부분이지만
                간혹 쓸데없는 짓으로 평가 받기도 합니다."

                "논리에 안 따르려는
                엉뚱한 심성이 제게 있답니다."

                "작은 것 위해 큰 것도 포기하는,"

                "작은 것 큰 것의 정의는 누구의 기준,
                 다수의 의견, 존중해야 하지만
                 한 사람의 의견도 무시되지 않아야,"

                 "어떻게 보면 모든 것이 동등하고
                 그 것이 균형을 이룰 수 있는 요인이라 봅니다."

                 "시원한 답 못했습니다."

                 "역시 횡설수설"


답 글 올렸으나 개운하지 않았습니다.



2000년 부터 대양횡단하는 장거리 항공여행을 중단을
결심한 이유가 된 BBC 방송 영국 FoE의 발표문입니다.

The Announcement by the organization of  Friend of Earth UK, 2000.5.2


16,000 jet planes emit over 600 million tons of carbon dioxide per year,
which leads to serious greenhouse effects.
15 years from now, the number of passenger on planes will be
twice as many as it is today.
There is a campaign to reduce the amount of air travel.
"Go to a nearby place for a vacation use a car rather than a plane.
Even though a car is not perfect for the environment.
It doesn't require as much fuel as a plane and it releases
fewer pollutants than a plane."

http://news.bbc.co kr/hi/English/uk/newsid732000/732004.stm

(작품 그림)


2010년 The Artist as Environmental Activist 로서
보스턴의 Brandeis 대학의 윤리정의센터
4번째 Distinguished Visiting Practitioner of the International Center
for Ethics, Justice, and Public Life로 초청을 받아 미국 동부지역을
여행 스스로와의 대양횡단 여행 중단의 결심을 파기했다.
올 해 지구의 날 뉴욕 초등학교 방문은 두번째 태평양 횡단.

(포스터 사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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