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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seobyoon (2013-11-05 09:5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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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AQA/34 "희망을 50자 내외로 정의해 주세요"

* QAQA/34

            Q: "희망을 50자 내외로 정의해 주세요"

희망제작소에서 새해 달력에 넣겠다고
희망이 무엇이냐 물어왔다.

얼핏 사는 힘이 무엇인가, 희망?
감히 삶의 힘을 말 할 자격이 내게 있나?

그렇지만 무엇인가 이야기 할 것이 있을 것 같아
요청을 받아드리고...시간이 흘렀다.

잊고 있다, 독촉을 받고 ~~~~ '

'희망에 믿음을 더하면....흼이... 힘이..."
'여럿이 가져야 할, 함게 나눌수록 좋은 것"
'절망에서 벗어나 출발하는 것....'등이 생각났다.

다른 분들의 글이 참고로 전해왔다.


     돌이켜보면 내가 희망을 믿지 않을 때를 제외하곤
     희망은 단 한 순간도 내 곁을 떠난 적이 없었다.   정승철          


     하늘나라에는 네 개의 촛불이 있습니다.
     평화, 믿음, 사랑, 희망의 촛불인데,
     이들 중 하나는 절대로 꺼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촛불이 타고 있는 한,
     언제든 다른 촛불에 새롭게 불을 밝힐 수 있습니다.
     그 촛불은 바로 '희망'의 촛불이니까요.    최재천 교수


    '희망을 심고 행복을 가꾼 사람',
     장 지오노가 쓴 '나무를 심은 사람'의 초고 이름.
     자연의 위대함을 알고, 심고, 가꾸는 노력이
    '희망'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윤호섭


결국 한 번도 만난적 없는
멘토 장 지오노 님에게서 답을 받았다.
                                                                      

희망을 심고 행복을 키우는 디자인을
그린디자인의 목표로 삼아야겠다.

지속가능한 디자인이란 구차한 말 대신에
희망과 행복을 심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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